국세동우회는 전직 국세공무원들의 상호 친목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단법인입니다. 1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이 단체는 세정 발전과 국가사회 기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세무 지식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세동우회란?
국세동우회는 국세공무원 퇴직자들이 소속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상부상조를 통해 유대를 공고히 하는 단체입니다. 전형수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국세청장 출신과 지방청장, 세무서장 출신 세무사들이 주요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전직 국세공무원 약 1만여 명이 가입한 대표적 친목 단체
- 사단법인 형태로 공식 등록된 비영리 조직
- 높은 세무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집단
- 전·현직 국세공직자 간 네트워크 구축
국세동우회 홈페이지 주요 서비스
국세동우회 공식 홈페이지(www.ntfamily.co.kr)는 회원들을 위한 종합 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합니다. 회원 가입부터 각종 활동 안내, 공지사항 전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핵심 기능
홈페이지는 회원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회원 가입 절차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가입 완료 시점은 국세동우회가 신청 절차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성립됩니다. 회원들은 로그인을 통해 각종 활동 정보와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구분 | 주요 내용 | 대상 |
|---|---|---|
| 회원 가입 | 온라인 회원 가입 신청 시스템 | 국세공무원 퇴직자 |
| 공지사항 | 정기총회, 행사 안내 등 회원 공지 | 전체 회원 |
| 활동 안내 | 친목활동, 봉사활동, 세무특강 정보 | 전체 회원 |
| 회원 서비스 |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안내 | 전체 회원 |
국세동우회 4대 주요 활동
국세동우회는 정기총회, 친목활동, 나눔활동, 세무특강 등 4대 핵심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정기총회 및 행사
매년 1월 초에는 전직 국세청장을 비롯해 지방청장 및 세무서장 출신들과 현직 국세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인사회를 개최합니다. 2025년 1월 10일에는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전·현직 국세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인사회가 열렸으며, 강민수 국세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친목활동 프로그램
회원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친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산우회: 등산을 통한 회원 간 친목 도모
- 기우회: 바둑 등 기예 활동
- 문우회: 문화 활동 및 교류
사회봉사 활동
국세동우회는 2014년 12월 31일 자원봉사단을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여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립현충원 정화작업, 어르신 무료급식, 푸른공부방 학생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합니다.
전문 세무 서비스
국세동우회는 세무 전문가 집단의 강점을 살려 세법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법일반, 근로소득, 양도소득, 상속·증여에 대한 세무강의와 개별 세무상담을 실시하며,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현직 공무원에게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세동우회 회원 혜택
국세동우회 회원은 다양한 복지 혜택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9년 공무원연금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올바른 세무정보 제공과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병원 동행 서비스 플랫폼 개발사인 엠디에스코트와의 협약으로 처방약 수령, 입·퇴원 수속 등 번거로운 업무를 대행해주는 의료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 전용 혜택:
- 무료 세무상담 및 세법교육 참여
- 각종 친목활동 프로그램 참가
- 병원 동행 서비스 이용
- 정기총회 및 새해인사회 참석
- 은퇴자 공동체 마을 체험 기회
국세동우회의 사회적 역할
국세동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세정 발전과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전형수 회장은 2025년 새해인사회에서 “세무분야의 높은 경륜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서 국세행정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직 국세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강민수 국세청장은 2025년 새해 축사에서 “여기 계신 여러 선배들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냈다”며 국세동우회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처럼 국세동우회는 전·현직 국세공직자 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세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