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홈페이지(www.kidok.com) 1965년 창간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공식 기관지입니다. 한국 기독교 전문 언론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매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신뢰받는 교계 정보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신문의 역사와 정체성
기독신문은 1965년 1월 창간 이후 60년 넘게 한국 개신교 교계의 핵심 언론으로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가 발행하며,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영동대로 330에 사옥을 두고 있습니다.
- 1965년 1월 창간, 2025년 기준 창간 60주년을 맞은 장수 기독교 언론
- 매주 화요일 타블로이드 배판 28면 분량으로 종이 신문 발행
- 시사저널 전문가 설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매체’ 선정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합동측유지재단이 법인 운영 주체
- 온라인(www.kidok.com), 앱, 유튜브 CTV 채널 등 멀티플랫폼 운영
기독신문 홈페이지 주요 콘텐츠
기독신문 홈페이지는 교계뉴스, 선교·해외, 신학·학술, 목회·설교, 문화·일반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와 산하 교단의 주요 결의 및 행사 소식을 가장 빠르고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창구로 기능합니다.
CTV 유튜브 채널 운영
기독신문은 유튜브 채널 ‘기독신문 CTV’를 통해 영상 콘텐츠도 활발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퀵브리핑’, ‘키워드’, ‘이슈포커스’ 등 코너를 통해 교계 이슈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디지털 독자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이단 문제를 다루는 ‘이단백신 톡톡’ 새 프로그램도 신설되어 성도 신앙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 활용법
기독신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공식 앱을 제공하며, 최신 기독교 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실시간 뉴스 제공, 푸시 알림 수신, 기사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업데이트로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제공합니다. 별도로 제공되는 CTV 앱을 통해서는 매일 아침저녁 성경 말씀과 교계 뉴스 영상을 함께 받아볼 수 있습니다.
후원 및 독자 참여
기독신문은 스마트레이저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후원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립적이고 공정한 기독교 언론을 지속하기 위한 독자 후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문의는 공식 이메일(news@kidok.com)을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