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은 국내 1위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로, 33만 기업과 기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모두싸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기능과 활용 방법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모두싸인이란? 전자계약 서비스 기본 개요
모두싸인(Modusign)은 2015년 12월 설립된 전자서명·전자계약 플랫폼으로, 현재 33만 기업·기관 회원과 1,000만 이용자, 5,000만 개 이상의 서명·문서에 활용되고 있는 국내 1위 서비스입니다. 전자서명법 및 전자문서법에서 법적 효력을 인정받으며, ISO 인증 4종, ISMS-P, CSAP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모두싸인 홈페이지(modusign.co.kr)에서는 회원가입 없이도 이메일·카카오톡으로 전자서명을 바로 체험할 수 있으며, 요금제별 기능을 상세히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 이메일·카카오톡으로 계약서 발송 및 서명 요청 가능
- 종이계약과 동일한 법적 효력 보장
- ISO 인증 4종·ISMS-P·CSAP 보안 인증 획득
- 33만 기업·기관 회원, 1,000만 이용자 규모
- 금융·IT·의료·교육·물류 등 전 산업군에서 활용
- PC·모바일 어떤 기기에서도 서명 가능
- 회원가입 없이 무료 체험 제공
모두싸인 홈페이지 주요 기능 소개
계약 준비부터 관리까지 한 번에
모두싸인은 계약 준비·체결·관리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HWP, DOCX, PDF, XLSX, JPG, PNG 등 대부분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며, 분야별 100여 종의 법률 서식을 무료로 제공해 즉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이 완료되면 원본 문서와 감사추적인증서가 자동으로 모든 계약 당사자에게 교부됩니다.
다양한 계약 방식 지원
모두싸인은 상황에 따라 아래의 네 가지 계약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카카오톡 계약: 상대방에게 직접 서명 요청 발송
- 링크서명: 불특정 다수 대상 URL·QR 코드 공유로 서명 취합
- 대면서명: 현장에서 한 화면을 보며 즉시 서명날인
- 대량전송: 동일 양식에 개인화된 정보로 최대 5,000명에게 일괄 발송
AI 계약 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
모두싸인 홈페이지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두싸인 캐비닛은 지류 계약과 전자계약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입니다. 계약서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계약 내용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추출해, 계약의 시작부터 끝까지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특히 방대한 계약서를 수동으로 검토하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것이 핵심 장점입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급 기능과 보안
대규모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고급 기능도 모두싸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용 워크스페이스를 통한 팀 협업, API 연동, 세일즈포스·재피어 연동, IP 접근 제어, 로그인 2단계 인증, 감사 로그 등 세밀한 보안 설정이 가능합니다. SSO(Single Sign-On) 기능으로 기업 내부 계정을 그대로 활용해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도 있습니다.
요금제 및 무료 체험 방법
모두싸인은 Personal·Team·Team Pro 세 가지 요금제를 운영하며, 각 요금제별로 이용 가능한 계약 방식과 기능이 다릅니다. 홈페이지에서 무료 체험을 신청하면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체험 링크가 발송되며, 회원가입 없이도 전자서명 과정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복지 시설 대상으로는 도입 비용 최대 지원 혜택도 제공되고 있어 비용 부담 없이 도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