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통합시스템 사이트 바로가기 (cpms.childcare.go.kr)

보육통합시스템은 전국 어린이집과 지자체가 보육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정보시스템입니다. 아이사랑카드 관리부터 어린이집 운영지원까지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여 보육 현장의 업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보육통합시스템 사이트

보육통합시스템은 어린이집 운영지원, 지자체의 보육행정지원, 보육교사의 자격관리 및 어린이집 평가인증,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시도육아종합지원센터 업무 등 영·유아 보육과 관련된 업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는 이 시스템은 전국 3만 2,000개소 어린이집과 시도·시군구 보육 담당자가 사용하고 있으며,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아이사랑카드 효율적 관리
  • 신규 입소 아동 확정 및 재 입소 아동 확정
  • 보육료 처리 및 결제 시스템
  • 어린이집 정보 관리
  • 보육교직원 자격 관리

보육통합시스템 가입 및 로그인 방법

가입 절차

보육통합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용자 가입신청을 해야 합니다. 시스템 이용 전 통합 보안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야 하며, 보안프로그램 설치 문제 발생 시 상담센터 1544-1204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장: 시·군·구청에서 원장으로 미리 등재 필요
  • 대표자: 인허가증의 이름, 주민번호 일치 확인
  • 보육교직원: 원장이 보육교직원으로 미리 등재 필요
  • 원장 대행: 미리 등재 필요

로그인 방법

시스템은 두 가지 로그인 방식을 지원합니다:

  • 공동인증서 로그인: 기존 인터넷뱅킹 인증서 또는 증권거래용, 전자입찰용 인증서 사용 가능
  • 간편인증 로그인: 카카오, 페이코, PASS 등 간편인증 서비스 이용

보육통합시스템 교육 및 지원

교육 프로그램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의 이해 및 E-러닝시스템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 내용에는 아이사랑카드사업 안내,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의 이해, 보육예산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전화번호 및 고객지원

보육통합시스템 관련 문의는 다음 연락처를 통해 가능합니다:

  • 아이사랑 헬프데스크: 1566-3232 (평일 08:30~18:30)
  • 한국보육진흥원: 1661-5666 (평일 09:00~18:00)
  • 보육교직원 통합정보 전산 및 시스템 오류문의: 1566-3232

모바일 서비스 및 인증서 등록

모바일 접근성

2022년 기능개선 사업을 통해 시스템이 전면 개편되어 엣지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가 강화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최신 웹표준(HTML5)에 맞게 개편되었습니다.

인증서 등록 및 관리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위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교육관리/교육신청, 어린이집구인/구직, 대체교사지원사업 등의 서비스는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인증서 발행은 하지 않으며, 기존에 발급받은 인터넷뱅킹 인증서 또는 증권거래용, 전자입찰용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출결 관리 및 기타 기능

출결 관리 시스템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에서는 아동의 출결 관리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신규 입소 아동 확정 및 재 입소 아동 확정과 같은 어린이집의 시스템 활용이 가능하며, 보육료 처리 등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 개선사항

최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처리해야 할 업무’ 등 알림 기능
  • 접근성 및 가독성 향상을 위한 메인화면 개편
  • ‘보이는 보육료 자동응답(ARS) 결제시스템’ 도입
  • 보육교직원 건강검진 결과 정보 연계
  • 실업급여정보 연계를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 관리 강화

보육통합시스템은 전국 어린이집과 보육 관련 기관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