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최신 뉴스 이벤트 총정리 건설기술인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건설기술인이라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KOCEA)의 움직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2026년 들어 협회는 청년 인재 양성, 연회비 개편 논의,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 개최 등 굵직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회원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최신 소식을 한데 정리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소식

2026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 개최

협회는 2026년 ‘건설기술인의 날’ 행사를 공식 개최한다고 공지했습니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건설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기술인들의 노고를 기리고 업계 자긍심을 높이는 협회 최대 연례 행사입니다. 아직 세부 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 안내와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행사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 건설기술인 화합 및 자긍심 고취 행사
  •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전국 회원 참석

동강대학교와 청년 건설기술인 양성 MOU 체결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동강대학교와 서울시 강남구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청년층 취업 활성화와 스마트건설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예비 건설기술인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건설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이 협약을 통해 추진하기로 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청년층 취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 스마트건설기술 관련 직무교육 프로그램 운영
  •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 사항 추진

협회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장학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건설기술 직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연회비 인상 논의 — 회원이라면 주목

인상 계획의 배경과 내용

협회는 초·중·고급 건설기술인의 연회비를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특급은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습니다.

건설기술인협회 연회비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논의가 제기됐습니다. 협회 재정 확충을 통해 회원 서비스와 복지 수준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인상 시행 여부와 시기는 현재도 내부 검토 중입니다. 회원들은 협회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종면 회장 체제의 핵심 공약과 방향

박종면 후보가 전자투표를 통해 제15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선거권자 71만 3,858명 중 12만 3,647명이 참여해 17.32%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직전 선거 대비 2.71% 증가한 수치입니다.

박 회장의 주요 공약으로는 건설기술인법 제정 추진, 건설기술인공제회 설립, 기술인 의무교육 자율화, 청년 건설기술인 유입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특히 회장 연봉을 후배 양성 장학기금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은 취임 이후 실제 장학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원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서비스

협회 홈페이지(www.kocea.or.kr)에서는%EC%97%90%EC%84%9C%EB%8A%94) 교육훈련(계속교육·승급교육·최초교육) 신청 및 이력 관리, 건설워크넷을 통한 구인·구직 서비스, 의료·숙박·웨딩·골프 등 회원 우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경력신고 시스템을 통해 협회 방문 없이 24시간 경력 신고와 건설기술경력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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